종로구의회 윤종복 의원은 최근에 장미마을 조성을 위해 지역현장을 방문하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윤종복 의원은 장미마을 조성 대상지인 부암동 안골마을(창의문로 5다길 주변)을 찾았다. 윤종복 의원은 종로구의회 7대 의원으로 재직 시 안골마을을 부암동 성곽마을 개선사업 대상지에 편입하여 마을 기반시설이 정비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인바 있다.
이날 윤종복 의원은 안골마을에서 지역 주민들과 관련부서 직원들 및 사업 관계자를 만나 의견을 나누는 한편, 마을 경관과 어우러지게 장미를 조성할 것을 주문하였다.
윤 의원은 평창동 평창8길을 방문, 2018년도에 조성되어 있는 장미 식재 상황을 점검하고 관련부서 직원들에게 미비한 점에 대한 보완을 요청하였으며, 기 조성되어 있는 장미들이 훼손되지 않도록 철저한 사후관리를 주문하였다.
윤종복 의원은 특히, “금일 방문한 부암동, 평창동에 장미 마을을 조성하고 잘 관리한다면 지역 명소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일방적인 관(官) 주도가 아닌 주민들과 소통하고 협의를 통해 장미마을을 조성한다면 더욱 의미 있는 사업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ㄹ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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