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로3리 마을 소유, 교로리 주유소 임대과정 각종 의혹으로 마을 시끄러워
교로3리 마을주민 A 씨는 본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교로3리 마을에서 소유한 주유소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19년 8월에 임차인 B 씨는 보증금 삼천만 원에 월 이백만 원으로, 임대인 교로3리 마을회(대표 전준환)와 임대차계약을 체결 후 임차인 B 씨는 교로3리 마을 소유인 교로리 주유소 유류 탱크 내부 부식으로 인해 유류 탱크 청소 및 코팅을 요구하여, 주유소 영업을 재개할 당시에 유류 탱크 청소 및 코팅 작업이 이루어지고, 영업이 지속해서 이루어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영업이 진행되는 14개월 동안 자동차 자동 세차기 미설치를 임차인은 빌미로 삼아 월 임대료 이백만 원을 전혀 내지 아니한 것에 대해서도 마을 대표자가 임대료 회수에 대한 아무런 대책을 취하지 아니하여 교로3리 마을 주민들은 마을 대표인 이장에게 14개월 동안 받지 못한 월세를 대신 책임저줄 것을 요구했지만, 마을 대표인 이장은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아니했기 때문에 마을 재정수입 부정에 대한 의문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고 힘주어 피력하기도 했다.
한편, 교로3리 마을 소유 교로리 주유소 유류 탱크 코팅 및 청소대금 지급이 이루어지기 전에 마을에 현금이 없었는데, 주유소 임대 보증금 삼천만 원 중에서 유류 탱크 청소 코팅 작업비를 임차인이 지급했다는 것을 말했기 때문에 똑같은 유류 탱크 청소 코팅 작업을 2020년 12월 30일 같은 유류 탱크 청소 코팅회사에 재차 대금이 지급된 것으로 의심하며 이중지급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유류 탱크 코팅 청소가 이루어지지 아니한 것을 이루어진 것처럼, 허위로 유류 탱크 코팅 청소 계약서를 마을 대표와 청소 코팅 업체 간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확산하면서 교로3리 주유소 전자 시스템과 전기수리 교체 비용 17,105,000원도 이중으로 지급하려고 계획을 세웠다가 보류된 것으로 교로3리 마을 주민 A 씨는 의심하며 힘주어 말하기도 했다.
2020년도 송전선로 지원사업비 중 유류 탱크 청소 코팅 작업비로 16,396,000원을 이미 지급을 했고 또 다시 발전소 지원사업비로 13,255,000원을 지급 계획을 새웠으나 마을 주민들이 이중지출 계획을 의심 하여서 발전소 지원사업비는 지출이 보류된 것이라고 의심하고 있다.
교로3리 마을 소유 주유소 유류 탱크 청소 및 코팅사업이 문제점으로 제기되면서, 지난 2019년 12월 03일 “‘주유소 시설개선 사업(기계 설비공사, 전기공사)비 중 발전소 지원사업비 21,178,000원이 집행되었고’, 지난 2020년 12월 07일 ‘주유소 차량구입(탱크로리 1.5kl, 3.0kl)비용 중, 발전소 지원사업비 104,000,000원’,이 지난 2021년 04월 09일 ‘폐수처리설비 설치비용 중 발 전소 지원사업비 9,900,000원을 집행’, 폐수처리설비 설치는 기존에 설치되어있는 설비를 존치하면서 예산만 지출한 것으로 장부만 정리 가짜일 가능성이 있다고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20년 09월 04일 교로3리 마을 소유 “‘주유소 토목 및 그레이팅 공사비 중 송주법지원사업비 11,986,282원을 집행, 지난 2021년 04월 09일 발전소지원사업비 16,500,000원을 화단 정비 및 주차장 시설비용으로 집행’, ‘자동 세차기 구매 및 설치(낡은 기계를 새 기계로 교체)하는데, 발 전소 지원사업비 중 52,800,000원을 집행’, ‘주유기 구매 및 설치(혼합4복식*3, 석션형고속*1, 액중형초고속*1, 자동세차기*1)비용 106,905,000원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로3리 마을 주민은 말하기를 자동 세차기와 기름 탱크로리 차량, 주유기 등은 원래 임대인이 사주거나 설치 및 시설을 해주는 주유소는 없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보증금 삼천에 월 이백을 받는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가지않는 부분으로, 교로3리 마을 재산 임대사업에 막대한 손해를 입히는 행위로서 향후 교로리 주유소를 운영 함에 있어서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의혹을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힘주어 강조하며 말했다.
전준환 교로3리 마을 이장에게 “주유소 임대 후 영업이 진행되는 동안 월세를 14개월 동안 마을에서 받지 아니한 이유가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2019년 8, 9월경 임차인과 계약을 체결하고 지금 주유소를 운영하는 분이 전동현씨가 이장이고 신완순씨가 새마을 지도자와 총무를 겸해서 했다고 말했지만, 새마을 지도자 신완순씨는 총무를 겸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전동현 이장과 신완순 새마을 지도자 재임 시 주유소 영업이 않되서 세입자가 나갔다는 것이고, 그때 당시에 그분들이 시에서 잡혀 있는게 8억 몇 천만 원을 주고 시설이 되어있는 주유소를 샀다고 말했다.
또한, 기름탱크가 8개가 있는데, 탱크 2개를 새로 설치함에 있어서 예산이 약2억 원이 투입되었다고 밝히면서 자동 세차기가 5천에서 6천 들어가고 이렇게 해서 거의 3억 원 정도 예산이 들어가게 되었다고 피력했다.
주유소에 들어간 예산은 총 11억5천이라고 말하면서, 당시 교로3리 마을 이장 전동현씨와 새마을 지도자 신완순씨가 폐업을 했다고 힘주어 강조했다. 현 이장인 전준환씨는 폐업 사실에 대해서 몰랐다고 피력하면서 주유소 임대 계약을 할 때 어떤 식으로 계약을 했냐면, 주유소 키를 신완순씨에게 받았는데 주유소 영업을 하는데 컴퓨터도 없고, 어째든 관리 소흘로 분실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주유소에 새로운 컴퓨터를 구입해서 영업을 하려고 하니 폐업이 되어있었다고 밝히면서, 그래서 계약을 할 때 임차인과 마을 대표와 영업을 할 수 있도록 제대로 시설을 다 한 다음 임대료를 받겠다.’라고 계약서에 명시를 했다고 말했다.
특히, ‘계약서에 어떤 사람이 폐업되어있는 주유소를 계약했다고, 임대료 낼 사람이 없다’고 말하면서, 주유소 허가를 내는 과정에서 지질조사 하고 뭐 해서 2, 3개월 지나서 연말이 되어 2020년도 새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에서 지원을 받는 자금 2천만 원이 넘어가는 거는 공개 입찰을 해야 합니다. 마을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당진시에서 대행해줍니다. 시에서는 나라장터를 통해서 이렇게 해서 산자부 이렇게 해서 한다고 합니다. 저는 그것까지 잘 모르고 우리가 급하게 해야 할 일이 무엇이 있냐면, 다른 것은 우리가 했습니다. ‘연료탱크 코팅 하는거 2천만 원 미만은 수의계약이 되는 것이니까 그냥 했고, 입찰하면서 주유소 차, 주유기, 컴퓨터, 지금 세입자가 다 구입해서 주유소에 들어왔다고 말했다.
흔거를 구입했는지 어찌했는지 모르지만 흔거를 같다가 영업을 했습니다. 주유소를 운영하는 세입자는 새것으로 교체해 달라고 노다지 요구를 했어요. 그런데 시에서 입찰이 이루어져야 되는거고, 3번 입찰로 업체가 선정되어 자동세차기 등 설치 작업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피력했다.
허위로 유류 탱크 코팅 청소 계약서를 마을 대표와 청소 코팅 업체 간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데, 교로3리 주유소 전자 시스템과 전기수리 교체 비용 17,105,000원도 이중으로 지급된 것으로 의심이 간다는 의혹이 제기되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냐는 질문에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말하면서 이중계약을 해서 돈을 지급한 일이 없다고 밝혔다.
특히, 주유소가 폐업하기 이전인 2019년도에 세입자가 주유소 차, 주유기, 컴퓨터, 지금 세입자가 다 구입해서 주유소에 들어왔다고 말하면서, 폐업된 주유소를 2020도에 새로 허가를 낸 후에는 주유소 차, 주유기, 컴퓨터, 등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마을회 이름으로는 소유할 수 없어서 주식회사로 구입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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