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선상선 전 부의장, ‘창신동, 숭인동 노후 하수관로 교체’ 주민불편 해소

종로구의회 선상선 전 부의장은 지난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창신동, 숭인동 관내 하수관로 내시경 후 노후관과 파손관 전수 교체 공사가 이루어졌는데 노후 하수관에 부식되어지지 않도록 신공법으로 향후 40~50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코팅을 하는 등 지역 구민들이 관로가 막힘이 없도록 만전을 기했다고 밝혔다.

입력시간 : 2018-11-09 17:35:57 , 최종수정 : 2018-12-04 01:05:28, kbtv12 기자
종로구의회 선상선 전 부의장, ‘창신동, 숭인동 노후 하수관로 교체주민불편 해소
                                                                                        
종로구의회 선상선 전 부의장

종로구의회 선상선 전 부의장은 지난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창신동, 숭인동 관내 하수관로 내시경 후 노후관과 파손관 전수 교체 공사가 이루어졌는데 노후 하수관에 부식되어지지 않도록 신공법으로 향후 40~50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코팅을 하는 등 지역 구민들이 관로가 막힘이 없도록 만전을 기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노후 하수관에 대해서 교체 및 보강공사를 꾸준히 해 나가도록 주문 부서에 적극적으로 요구 추진을 하겠다고 말하면서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이 있었지만 주민들의 협조에 의해서 잘 이루어졌다고 밝히고, 공사 주체 부서인 종로구청 안전수치과에 감사를 드리고 시공업체 관계자 여러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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