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들의 쾌적한 학습 여건 조성과 안전한 학교시설 구축에 기여한 공로 인정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 활동을 하고있는 박기열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반기 부의장, 동작3)이 최근에 서울 행림초등학교(교장 김경미)로부터 ‘학교 안전관리 및 교육환경 개선과 학교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박 의원은 “서울 행림초등학교는 1992년 개교하여 동작구 관내의 다른 학교와 마찬가지로 노후 된 시설물들이 많이 있고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불편을 주는 부분들이 여러 곳에 존재한다”라고 말하면서, “이런 불편 사항들을 해결하기 위해 학교와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듣고 개선하는 데 지속적으로 기여한 결과 감사패를 받게 되었다“며 이러한 과정을 설명하기도 했다.
이어 박 의원은 ”대표적인 개선사업으로 통행로 측벽개선공사를 시행하여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통학하게 됐고 장애인 승강기를 설치해 보행이 불편한 학생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고 그동안 진행된 몇 가지 개선사업에 대해 부연 설명했다.
또한, 박 의원은 ”최근에는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보건실 환경개선, 진입로 및 운동장 안전울타리 설치가 완료되었고 급수관 및 전기배선 개선을 위한 금년 예산이 편성되어 있다“고 피력했다.
박 의원은 감사패를 받고 “한정된 예산으로 모든 학교의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고 앞으로도 학교와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경청하여 학생들의 안전과 쾌적한 학습을 위해 변함없이 노력하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서울 행림초등학교는 동작구 사당5동에 있으며 현재 총 15학급, 약 250명의 학생들이 학습을 하고 있고 병설 유치원은 교육과정 반 28명, 방과후 과정 반 26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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