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관계부처와 연대 강화”
- “청소년 교육의 미래비젼의 중점 사업을 추진”
- “협의회 내부 역량 강화”
- 인공지능(AI)시대에 맞는 교육활동으로, “공급자 중심의 교육에서 수요자 요구에 의한 교육 패러다임 강화 활동 추진”
- “아이들이 가진 호기심과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살려내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
-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게 교육계, 정관계, 모든 사람들이 힘을 합쳐 교육 환경과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
(사)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는 지난 6월 30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5층 그랜드 볼륨에서 ‘제8대 회장 취임’ 행사를 17개 시, 도 학교운영위원회원들과 교육계, 정, 관계, 시민, 사회단체장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안지민 아나운서 사회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1부 행사 순으로 사회자의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 내빈 소개, 서신석 사무총장의 연혁 소개, 제7대 구교선 회장 이임사, 연합회기 전달, 제8대 김진곤 회장 취임 수락 연설 이후에 학운위 운영 비전 PPT로 발표, 축사로는 이주호(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영상), 임종성(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영상)국회의원, 양금희(국민의힘, 대구북구갑, 영상)국회의원, 유정복(인천광역시 시장, 영상), 정성국(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조희연(서울시 교육청)교육감, 하윤수(부산교육청, 영상)교육감, 허신행(전 농림부)장관, 제44대 황교안 국무총리 최지영 사모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사)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 회장으로부터 공로패 전달 및 시상식” 제8대 김진곤 회장에게 꽃다발 전달식이 있은 후 폐회를 선언, 김진곤 회장과 내빈들 기념 촬영을 한 다음, 2부 순서로 손진기 미래학교 교육위원회 대변인 사회로 만찬 및 공연이 이어졌는데 김시온(싱어송 라이터), 마유정, 홍예원(소프라노), 이경호(테너), 정국철(바리톤),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으며 축재의 행사로 이어졌다.
제8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진곤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서 오늘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 회장 이, 취임식에서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 외빈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이같이 피력했다.
특히, “본 연합회 2005년 설립부터 지금까지 연합회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해 주신 초대 회장과, 전임 회장, 17개 시도협의회 회장, 학교운영위원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주호 교육부장관, 임종성 국회의원, 정성국 교총회장, 조희연 교육감 등 교육계와 정, 관계, 시민, 사회단체장을 모시고 취임식을 하게 되어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 회장으로서의 책임이 막중함을 느낀다면서, 사단법인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는 2005년 16개 시,도 학교운영위원 연합회로 창립 이후, 전국 약11,000여 개 초, 중, 고등학교의 학교운영위원회 구심점으로써 지난 18년여간 학교운영위원을 위한 위상 정립 및 활성화에 많은 노력과 활동을 해왔다고 이같이 힘주어 피력하기도 했다.
한편, 그동안 활동 사항으로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 연수’, ‘세미나 및 포럼’, ‘전국 초중고 문예 대전’, ‘다문화가정 사회적응 프로젝트’ ‘도농 교류’, ‘각종 교육정책 홍보 및 캠페인’” 등을 추진하였으며, “‘국가행사인 여수해양엑스포 홍보 캠페인 활동’,과 ‘교원능력개발평가 도입 시 161개 교육지원청의 학부모 운영위원 5만4천여 명을 교육부로부터 위탁 받아 정책설명회’”를 가진 바 있다고 이같이 말했다.
특히, “옛말에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제 스승의 권위가 회복되고 존경심이 우러나는 교육 현장으로 탈바꿈되어야 할 때가 되었다고 강조하면서, 제가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의 회장이 되고자 했던 것은, “본 연합회를 통해 교권을 회복하고 공교육인 학교 교육을 활성화 시키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한다는 뜻을 힘주어 전달하기도 했다.”
“제8대 김진곤 회장은 향후 2년간 추진하고자 하는 주요 4가지 비전”을 제시하기도 했다.
첫째 “교육 관계부처와 연대 강화”하여 효율적인 업무를 추진 하겠다.
둘째 “청소년 교육의 미래비전의 중점 사업을 추진”하여, 우리 아이들이 풍부하고 다양한 교육 기회를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고 창의력 있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개선하는데, 일조하겠다.
셋째 “협의회 내부 역량 강화”로 학교운영위원 분들이 ‘학교 운영에 대한 심의 및 자문활동’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게 교육청과 협조하여 17개 시, 도 학교 운영위원 연수를 추진하겠습니다.
넷째, 이제는 인공지능(AI)시대에 맞는 교육활동으로, “공급자 중심의 교육에서 수요자 요구에 의한 교육 패러다임 강화 활동”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김진곤 제8대 회장은 위 4가지 추진 사항에 대하여 PPT 비전 발표 시 자세히 말씀드리겠다는 것을 피력하면서, “우리 아이들은 미래의 꿈과 희망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들의 적성에 맞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여건을 조성해주고 아이들이 가진 호기심과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살려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게 교육계, 정관계, 모든 사람들이 힘을 합쳐 교육 환경과 여건을 만들어 달라고 힘주어 이같이 부탁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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