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정방송TV뉴스에서 종로구의회 김복동 전 의장과 인터뷰를 요청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최채근 기자>김복동 종로구의회 전 의장은 지난 세월을 회고 하면서 종로는 내 인생을 바꾸어 놓은 지역이라고 말하면서 종로는 내가 죽기 전에 떠날 수 없는 지역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구석구석 돌아보고 구민들의 이야기를 청취 하면서 앞으로도 종로구 발전을 위해서 헌신하다가 뼈를 묻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복동 전 의장은 종로에서 기초의원 내리 5선의 기록을 새우고 종로구의회 의장을 내리 세 번을 역임하는 기록을 새우기도 했는데, 의정대상을 3회 수상, 대한민국을 및 낸 인물대상 2회 수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민주평통에서 대통령표창 수상, 자랑스러운 시민상, 주한베트남 정부 상을 수상하는 등등 많은 상을 수상하며 전국 기초의회 최초로 행정자치부 백서에 종로구의회가 수록이 돼어지게 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기도 했다고 말했다.
앞으로 종로구발전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이 있으시다면!
서울시에서 재개발을 취소한 곳을 다시 주민들의 뜻에 따라 재개발 사업을 할 수 있는 지역은 자치구에서 적극적으로 지원과 협조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자치구에서는 종로구민들이 신경 쓰지 않고 행복한 삶을 지향할 수 있도록 소규모 건축법위반 이행강제금제도, 토지 측량에서 약간의 위법된 부분들은 자치구에서 측량하여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은 1992년도에 한시법으로 건축물 1회로 종결하는 예가 있었다고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