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이미자 의원, 대학로 방송통신대 앞 좌회전 신호 및 횡단 보도 신설

“주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철저히 감시하고 주민의 의견을 경청하겠다.”

- “이화동 부근 대학로 방송통신대학교 앞 좌회전 신호 및 횡단보도 20231025일 신설

- “좌회전 신호와 횡단보도가 설치되면서 통행에 불편을 겪던 주민들의 고충이 해소

- “서울대병원으로 진입하는 차량으로 유명무실화된 연건 119안전센터 정차금지 지대가 제대로 지켜지면서 긴급상황에 

   더 빠르게 대처할 수 있게 되었다.”

- 연건동과 동숭동 주민들은 상실된 도로의 기능을 되찾을 수 있어서 좋다며 만족감을 표현 

▲종로구의회 이미자 의원

종로구 이화동 부근 대학로 방송통신대학교 앞 좌회전 신호 및 횡단보도가 20231025일 신설되었다.

 

서울대병원 후문, 마로니에공원 건널목 앞 도로에 그려져 있던 U턴 지시표시가 지워지면서 차량의 방향을 전환하기 위해서는 1km의 거리를 이동해야 했다. 특히, 연건동으로 가기 위해서는 추가로 5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었다.

 

주민을 대표하여 이미자 의원은 20221024일 임시회에서 정책결정과정에 주민과 소통이 없었음을 지적하고, 지역 주민의 통행을 보장하기 위해 방송통신대 앞 좌회전 신호 및 횡단보 신설을 관계부처에 요청하였다.

 

서울시 북부도로사업소와 종로구청의 관계자 6명은 지난 2023720일 한자리에 모여 사업의 진행 과정을 점검하고 본격적 공사를 추진하기 위한 의견을 공유한 바 있다. 

종로구의회 이미자 의원이 대학로 방송통신대 앞 좌회전 신호 및 횡단보도를 신설 된 곳을 손으로 안내하고 있는 모습.

좌회전 신호와 횡단보도가 설치되면서 통행에 불편을 겪던 주민들의 고충이 해소되었다. 또한 서울대병원으로 진입하는 차량으로 유명무실화된 연건 119안전센터 정차금지 지대가 제대로 지켜지면서 긴급상황에 더 빠르게 대처할 수 있게 되었다.

 

연건동과 동숭동 주민들은 상실된 도로의 기능을 되찾을 수 있어서 좋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이에 이미자 의원은 소통 없는 정책결정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철저히 감시하고 주민의 의견을 경청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제보 cg4551@daum.net

작성 2023.10.26 01:46 수정 2023.10.26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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