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채근 기자>박경철 전 익산시장(제7대 익산시장)이 원광대학교 총동문회 2019년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자랑스러운 동문으로 선정되어 15만명 동문의 마음을 담은 “자랑스러운 원광인 상”을 수상했다.
원광대 정치외교학과 학사와 정치학석사 출신인 박경철 전 시장은 12전13기 불굴의 의지로 2014년 익산시장에 당선되어 많은 국민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심어 원광인의 긍지를 세웠고 재임 중에는 세계적 식품도시인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의 초석을 다지는데 공헌했고 2015년 익산시의 백제유적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에 등재하는 현장을 진두지휘해서 익산시가 세계적 문화도시로 우뚝서는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수상은 박경철 시장외에 원광대 동문인 육본의 김환필 장군(국문학과), 한국노총 김주영 전국위원장(전기공학과) 등이 자랑스러운 원광인 상을 함께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