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경제 전쟁 도발에 맞서는 최대의 무기는 국론 단합이다.
- 사(私), 무사(無私)의 정신으로 국론을 하나로 이끌어야 한다.
- 민주평화당 국난을 극복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
<최채근 기자>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제74차 긴급의원총회 모두발언을 통해서 경제 전쟁이 시작되었다고 피력하면서 경제전쟁에 대한 선전포고가 나왔다. 이제 한국 경제 생사의 기로에 섰다. 민생 파탄이냐 극복이냐로 들어섰다. 22년 만에 국난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1997년 IMF 환란의 파도 앞에 온 국민이 공포와 두려움에 떨었다. 이것을 극복한 힘은 국민으로부터 나왔다. 국민의 힘을 하나로 모아낸 지도력이 있었다. 정권 교체와 함께 등장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지도력이 국민을 하나로 단합시켰고 금 모으기 운동으로 상징되는 일치단결된 힘으로 IMF를 넘어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제 일본의 경제 전쟁 도발에 맞서는 최대의 무기는 국론 단합이다. 국론 단합을 위해서, 국론 일치를 위해서 청와대가, 정부 여당이 사(私), 무사(無私), 생각에 사(私)가 끼면 안 된다. 당리당략이 끼어들면 안 된다. 사(私), 무사(無私)의 정신으로 국론을 하나로 이끌어야 한다. 민주평화당도 평화 독립군의 자세로 이 국난을 극복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힘주어 피력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