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채근 기자>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는 8월 12일(월) 오전 10시 30분 제287회 임시회를 열어 일본정부의 과거사 반성 및 경제보복 조치 철회 촉구 결의안을 본회의를 통해 채택할 예정이라고 의회 관계자는 밝혔다.
종로구의회는 8월 12일 오전 10시20분 운영위원회를 열어 제287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협의한 다음, 개회식과 본회의를 열어 제287회 임시회 회기결정,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일본 정부의 과거사 반성 및 경제보복 조치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한 다음, 홍제천 생태보전 캠페인을 홍제천 일대(세검1교, 화정박물관)에서 펼칠 계획이다.
홍제천 생태보전 캠페인에 참여할 인원은 20여명으로(종로구의회 의원 11명, 의정팀 및 홍보팀 직원 일부), 산책로 및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라고 의회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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