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정재호 의원은 최근에 자하문로 302일대 노후 계단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였다.
종로구는 지난해 10월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노후 계단 정비공사 사업을 확정하였고, 올해 9월부터 정비공사를 시행하였다.
정재호 의원은 현장을 점검하면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계단 좌, 우측 경사로 설치와 노후 계단 정비공사 구간 확대 가능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겠다”라고 전하며,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 제보 cg4551@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