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철 강화군수 후보, ‘18,508표를 득표해 50%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선 확정’

- 박 후보 주요 공약으로 하나 된 강화를 위한 군민통합위원회 구성

-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강화’, 영종 연륙교 건설’, ‘강화, 계양 고속도로 조기 건설’”

- “‘인천 2호선, 서울 5호선 강화 연장 추진’, ‘준공공형 강화의료서비스 구축’”

- “‘농어업인 수당 지원 확대’, ‘어르신 대중교통 무료서비스 확대’” 등을 제시했다.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 되자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자들과 부인 한은진 여사가 참여한 가운데 꽃다발을 손에들고 꽃 목걸이를 목에 걸고 축하 사진을 촬영한 모습.

강화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용철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16일 밤 1154분을 기해 강화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박용철 후보가 당선 과반인 18,289표를 넘어서며 당선을 확정 지었다.

 

이날 밤 1154분 기준 박용철 후보는 18,508표를 득표해 50%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5,575표를 득표한 한연희 후보(42%)8% 격차로 크게 앞서며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박용철 후보는 당선 확실 소식이 전해지자 환호하는 선대위 관계자들과 지지자들 등과 일일이 악수하고 포옹하며 인사했다.

 

박 후보는 당선 확실을 확정 짓자 인터뷰에서 강화군민들의 압도적 지지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면서 오늘의 승리는 7만여 강화군민 모두의 승리라고 말했다.

 

또한, “신속한 군정 안정과 소통과 통합, 중단없는 강화발전을 염원하는 군민들의 염원을 반드시 지키는 발로 뛰는 강화군수가 되겠다라는 소감도 밝혔다.

 

강화군수 당선이 확실시되는 박용철 후보는 1964년생으로 강화군에서 태어나고 자란 강화 토박이로 제6,7,8대 강화군의회 3선 의원과 제9대 인천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강화 군정에 누구보다 해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하나 된 강화를 위한 군민통합위원회 구성’,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강화’, 영종 연륙교 건설’, ‘강화, 계양 고속도로 조기 건설’, ‘인천 2호선, 서울 5호선 강화 연장 추진’, ‘준공공형 강화의료서비스 구축’, ‘농어업인 수당 지원 확대’, ‘어르신 대중교통 무료서비스 확대’” 등을 제시했다.


한편, 박용철 후보는 오늘 17일 오전 견자산 현충탑 참배 후 8시부터 강화여중 앞에서 학부모들과 함께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에 나설 계획이다.

 

이것은 향후 강화를 이끌 미래세대를 확실히 챙기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후에는 거리 인사를 통해 군민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 후 곧바로 강화군청 군수실로 출근하여 군정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기사 제보 cg4551@daum.net

작성 2024.10.17 00:57 수정 2024.10.17 01:01
Copyrights ⓒ 한국의정방송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채근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1)
라오스로 떠나는 청년들, 아동 복지 패러다임 바꾼다
포항 상권 살리는 한동대 AI 창업 지원 사업 가동
AI 보안 패러다임 바꾼다, 에이아이딥 차세대 솔루션 공개
유튜브 NEWS 더보기

브랜드 가치를 넘어선 존재의 거룩한 광휘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1)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초청토론회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9] - 이스라엘 3대 절기와 그 의미

두려움을 신뢰로 바꾸는 관계의 언어학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0)

상리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보장특구사업 상리마을 주민리더 도쿄탐방기

봄 (Feat.황정호)

흩어진 말들을 모아 하나의 질서로 세우는 법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9)

[50 Movements] #9 쇼스타코비치 왈츠 2번 | 리처드 용재 오닐 & 디토 오케스트라 | Shos...

병원 광고비, 어디서 새고 있습니까? 팀퍼포먼스 정용훈 대표가 말하는 AI 병원 마케팅

믿음의 선배들(8) - 타협을 모르는 순교자, 로마의 히폴리투스

개인vs법인사업자 장단점과 법인전환 절세방법(feat. 가족법인과 영업권으로 절세하기)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8] - 사라진 열 지파, 흔적 찾기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8) 욕망의 수렁에서 건져 올린 영혼의 정교한 매뉴얼

#쏠롱구스노래들024 #SOS024 #광야 #Wilderness #정원진 #solongus #CCM #car...

HAUSER - Oblivion (Piazzolla)

칭찬사랑나눔 칭찬합시다축제시작된다. #칭찬문화

은혜와 감동이 물결치는 찬양 - 삼일노회 수련회

믿음의 선배들(7) - 열정의 신학자,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게네스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7] - 피 터지는 성전논쟁, 그 시작은?

캔바는 디자이너의 업무를 어떻게 바꾸었을까? l Canva 팝업 행사 디자인 과정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