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로유와 불로수 우리 하늘궁에서 돈을 받고 판 사실이 없다.
- “협박문서를 가져와서 나한테 공개적으로 하늘궁을 당신이 넘기지 않으면 대통령한테 탄원서 낼 것이다”
- “‘법무부 장관한테 탄원서 낼 거고’, ‘검찰 총장에게 고발할 것이다”
- “‘다큐멘터리 멘트를 만들겠다’, ‘다른 종교 단체와 연류됐다는 가짜 도큐멘트를 만들겠다’”라는 내용으로 협박을 했다.
- “고소 사주 세력 고소를 3년간 돈을 내놔라 천억을 내놔라 뭐 자꾸 하늘궁을 달라”라는 협박 사건
- “법인을 싹 바꿔 가지고 법인을 옮겨 달라고 하고 주식을 싹 넘겨라 우리하고 똑같은 법인을 만들어 자기네들에게
넘기지 않으면 허위 고소하겠다”라고 협박
한국의정방송TV뉴스는 최근에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의 성추행 혐의에 대한 본격적인 경찰 조사가 반년 넘게 이어지면서 진실 공방이 계속되는 가운데, 고소인 측 변호사가 성추행 고소를 유도했다는 의혹의 육성녹음이 공개돼었다.
경기북부경찰청에 피고소인으로 조사받으러 나오면서 언론 인터뷰까지 진행함에 따라서 허경영 대표 본인의 ‘유명세’까지 더하면서 경찰이 성추행 사건과 관련하여 어떤 결론을 내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늘궁을 방문하여 허경영 대표와 면담 과정에서 에너지를 받으려고 했다. 그런데 허 대표가 신체를 접촉했다”라고 여성은 주장하고 있는데, 허 대표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고, 면담 과정에서 당사자의 동의하에 영적 에너지를 주는 행위를 했다” ‘다른 생각과 뜻을 가지고 에너지를 주는 행위를 하지 아니했다’라고 이같이 피력했다.
한편, 허 대표와 관련된 고소 건은 성추행 혐의 이외에 북부경찰청 반부패범죄수사2대에서 지난해 12월 사기, 정치자금법, 식품위생법, 식품광고법, 약사법 위반 혐의에 대한 고발장이 접수돼 조사가 진행 중인데 본 방송 기자는 성추행 사건이 어떻게 된 것인지 경위를 파악하여 보도하기 위해서 하늘궁에서 허경영 명예 대표를 만나 “성추행”과 관련된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들어보았다.
Q. 요즘 하늘궁에 사건 사고가 굉장히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고소 사주한 사람들 때문에 굉장히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해서 그 진실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허경영 명예 대표님을 찾아왔습니다.
대표님께서 여러 가지로 힘드시겠지만 직접 사건 진의를 말씀해 주십시오!
A. 예! 예! 하늘궁이 발전하려니까 뭐 이런 일은 과도기의 현상이라 생각합니다. 언론에서는 굉장히 지금 “압수수색을 당했다 뭐 조사를 받고 있다”라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니까 “고소 사주 세력 고소를 3년간 돈을 내놔라 천억을 내놔라 뭐 자꾸 하늘궁을 달라”라는 내용으로 요구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저지르는 사건입니다.
경찰도 민원이 접수되었기 때문에 조사 안 할 수도 없죠! 그러니까 우리 업무에도 피해가 있는데 매출이 줄어든 만큼 나중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겁니다.
또한, 시중에 뭐 KBS, MBC 무슨 방송이든 그거를 그 사람들의 이야기만 듣고 뭐 허경영이가 사기다 뭐 이렇게 보도한 거는 나중에 손해배상 청구할 거예요.
그 기자들 전부 다 손해배상 법적 조치할 겁니다. 정정보도 하고 고소 민사소송하고 자기들 주택이 됐든 뭐가 됐든 압류하지!
Q. 내용을 살펴보게 되면 지난번에 고소를 사주한 사람들과 관련된 협박의 내용을 대표님께서 모 방송 기자들과 기자회견을 통해서 보여 주신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예! “‘그걸 가져와서 나한테 공개적으로 하늘궁을 당신 넘기지 않으면 대통령한테 탄원서 낼 것이고’, ‘법무부 장관한테 탄원서 낼 거고’, ‘검찰 총장에게 고발할 것이고’, 그다음에 ‘다큐멘터리 멘트를 만들겠다’, ‘다른 종교 단체와 연류 됐다는 가짜 도큐멘트를 만들겠다’”라는 내용으로 공갈 협박을 했다고 이같이 밝혔다.
Q. “성추행과 관련돼서 고소 사주 세력들이 각서를 쓰고 들어와서 에너지를 받는 그 상황이었는데 1, 2초 사이인데 꽃다발 주는 것도 성의이다.”라고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서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예! 그건 성추행이 아닙니다. 준강제 추행 준강제추행 술 담배 술이나 마약을 먹여 의식이 몽롱한 상태에서 추행하는 걸 준강제 행이거든 그러니까 밀폐된 공간에서 해야 하고 하는데, 그런데 하늘궁은 몇백 명이 지켜보는 데서 가족들이 같이 오잖아요.
가족들 엄마 자식들이 같이와 가지고 몇백 명이 보는 데서 무슨 강제 추행입니까, 그러니까 저희가 영상도 보여 드렸고, 그리고 그 사건과 관련해서 당사자들 간의 녹취록도 들려주었죠! 그러니까 예 나 그거 잘 몰랐다 몰랐다. 그래서 변호사를 고소했어요. 그 어떤 사람이 그 이유에 대해서 나오는데 자기를 성추행으로 고소한 변호사를 고소한 거야 나는 돈 그런게 아니다.라고 그래 놓고서는 왜 갑자기 성추행으로 나를 고소했나, 그가 나는 성추행 한 적이 없다 하니까 그건 내가 다 만들어 줄게요.
야 이건 심각한데 그래서 담당 수사관이 교체가 됐단 말이에요 수사관이 교체 수사팀 전체가 교체 수사팀 전체가 경찰이 생긴 이래 처음이래요.
그 수사관이 변호사하고 그냥 그래가지고 지금 피해자한테 고소도 한 거 아닙니다. 아니 그러니까 피해자가 전화가 왔어, 무슨 전화를 하니까 아 당신 성추행으로 고소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안 하고 당신 말에 돈 받아 주려고 하는데 당신 자기한테 빨리 사건을 빨리빨리 이야기하라 이거예요.
그래도 아 나는 성추행도 한 적이 없는데요 이러니까 아 그냥 말만 하면 우리가 다 만들어줘요. 야 그런 부분도 녹취가 돼 그게 신문에 유튜브에 나왔잖아요.
신문에 나왔고 유튜브에 나왔고 왜 내가 시키지도 않은 고소를 했냐 내가 언제 성추행을 당했다 그랬냐 그리고 왜 당신이 성추행 말을 하면서 내가 돈을 받아 준다. 그래서 나는 그 연락을 했더니 돈을 주는게 아니라 성추행 고소한다면 난 안 한다. 나 성추행 당하지 않았다 하니까 당했다고 하면 내가 당한 걸로 다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이게 15명이 전부 그런 식이요. 그렇죠! 꽃다발 준 사람도 꽃다발 주는데 보고 있는 사람 몇백 명 아닙니까, 그리고 전 세계로 방송이 나가잖아요. 거기서 내가 여자를 뭐 옷을 벗겼나 성추행을 했다 그 말이 됩니까?
말이 안되는 거죠! 자 어쨌건 지금 사건을 보면 수사팀이 교체되었어요. 지금이 어느 때인데 왜놈들이 할 때 그런 수사를 합니까? 여러 가지 자료와 정황 예 녹취까지 다 있는데, 언론들이 보도를 안 하네 일부 뭐 유튜버 그리고 일부 신문이지만 정규 방송사는 보도를 안 하고 우리 전부 안티팬을 만들어가지고 보도를 한다고 이같이 힘주어 피력하기도 했다.
특히, 나는 사기 치지도 않는데 사기 때문에 압수수색을 한다 그러면 압수수색이 왜 들어오냐 고소 사건들이 치밀하게 경찰과 사람들이 법원에서 좋아할 만한 말을 전부 꾸며내는 거야 그러니까 압수수색이 되죠!
압수수색까지 당했다고 하면 이제 국민들은 굉장히 큰 줄 알아 그래가지고 무슨 허경영한테 압수수색을 그렇게 하냐 그럼 허경영이 혐의가 있구나 이리 생각하잖아 이재명도 압수수색 수백 번 하는데 아직도 멀쩡하게 있긴 하지만 뭐 이거하고 그거하고 비교하는 건 아니지만 어쨌건 압수수색이 혐의를 인정한다. 혐의 죄가 있다 뭐 이건 아니고 정황 증거를 찾아보겠다는 건데 그게 우리한테는 경찰의 권한이 남용되고 있는 거예요. 왜냐면 고소 사주 세력이라는 건 경찰도 정보망이 있잖아요.
이거만 있는게 아니야 뭐 “법인을 싹 바꿔 가지고 법인을 옮겨 달라고 하고 주식을 싹 넘겨라 우리하고 똑같은 법인을 만들어 일로 남기지 않으면 허위 고소하겠다”라고 이게 뭡니까 이게 고소 집단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제 안 하면은 성추행 고소하고, 사기 고소하고, 뭐 행령 고소하고 우리는 그런데 걸릴 만한 것이 없습니다.
Q.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사기 사건”이라고 해서 경찰에 의하여 여러 차례 압수수색도 당했는데 그 내용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예! 사기 사건 우리가 무슨 뭐 특별히 뭐 사기라는 거는 우리가 하는 여기에서 하는 “종교적인 행위”인데 우리가 “명패 축복” 그다음에 “건축헌금” 이렇게 교회에서 하는 거나 똑같습니다. 그게 사기라는 거야 어 그게 사기가 됩니까?
지금 보니까 “부동산 관련 사기는 없는게 하늘궁에 와서 여기에 집을 짓고 좀 살겠데요. 우리 땅이 없잖아 그러면 자기가 땅을 정할 때까지 돈을 맡겨 놓는 거야 그리고 자기가 마음에 드는 땅의 자리를 찾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럼 그때까지 기다리고 있다가 마음에 드는게 없다. 그러면 맡겨 놓은 돈은 당사자에게 돌려줘 버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런데 돈을 맡긴 사람이 피해도 안 받는데 사기라고 말 하나요. 하늘궁 허경영에게 돈을 뜻어내려 하는 안티 세력들이 그 당사자는 하늘 근처에 땅을 사서 개인 장을 짓고 가까이 살고 싶었는데 그게 마음대로 안 되니까 돈을 밭아가는 겁니다.
이거를 제3자 안티 세력들이 제3자가 사기로 한 거야 이게 어떻게 고소가 되었느냐 말이죠! 고소 고발 말하자면 당사자가 아닌 자들이 허경영이 땅 무슨 사기가 있다 이러니까 혐의가 있는가 하고 압수수색을 한 거야 이게 사기당한 당사자 한 것이 아닙니다.
당사자가 아니라 제3자 얘기를 듣고 그렇지 이거 사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고 고발을 했고 거기에 대한 이제 조사를 하고 있다. 그런데 실제는 내가 그 많은 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내가 무엇 때문에 사기를 쳐요. 내가 대통령 후보로 세 번씩 나오는 공인이 땅 가지고 사기친 것 있으면 대통령 후보로 못 나가요.
국회는 전과가 100개 있어도 괜찮아 괜찮지만, 대통령 선거는 전과가 있으면 안됩니다. 특히나 사기 전과가 있으면 안 된다 사기 전과는 한 개만 있어도 대통령 못 나갑니다. 나는 대통령을 나왔잖아요.
22살부터 무료 급식을 했고 그러면 그걸 하면서 한 번도 전과가 없었어요. 그러니까 40년 동안 대통령을 나가죠! 내가 이런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무슨 사기 사기하고는 거리가 뭡니다.
이분들은 돈을 맡겨 놓고 100평에서 200평의 땅을 구하려고 했는데, 그런데 집을 못 짓는 자리가 있어요. 집을 짓고 싶어도 하늘궁에서 써야될 자리가 있어 써야될 자리 그 일치가 잘 안 되니까 몇 개 놓고 좀 찾아 달라 근데 그게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다 써야된다 라고 말을 하고 돈을 돌려주고, 돈을 안돌려 주면 사귀죠! 그 사람이 더 기다리겠다 그러면 더 기다리는 거예요. 자기가 약속을 했어요. 그 사람이 고소하기 전에는 사기가 아니죠! 서로 간 이해가 맞아야지 그 합의는 법인 법 법보다 앞섭니다. 상대와 합의는 일반 형법 법하다 앞서요.
보도자료에 보니까 부동산 사기 관련 제반 보도에 대하여 정확하지 않은 사실 관계 등이 배포되고 있어 관련된 정확한 사실관계 등을 전달 드리오니 정확하지 않은 기사는 자재를 부탁드립니다.
Q. 대표님 하늘궁에 땅이 많으니까 대표님을 잘 아는 안티들이 제3자로서 고소하고 대표님을 괴롭히고 부동산과 돈을 받아 내려고 이러한 일들을 만든 거 아니냐! 라는 이야기가 조심스럽게 흘러나오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A. 예! 여러 가지 상황이 있는데 요거는 아까 성추행과 관련돼서 저는 평생 사기 즉, 사람을 속이는 행위하고 맞지 않아요. 왜냐하면 대통령을 항상 목적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Q. 대표님께서는 종교인으로서 세금을 많이 내시는데 특별한 뜻이 있으신지요?
A. 예! 다른 종교인에 비해서 종교인들은 세금을 안냅니다. 종교인들은 기본적인 세금을 내긴 내지만 여기 사업체를 가지고 세금을 내고 지역에서는 가장 개인이 세금을 많이 낸다. 양주시에서는 뭐 많이 낸다. 많이 내고 있다. 종교 단체로 해 세금을 좀 덜 내거나 안 내도 되는데 종교 단체로 해서 세금을 내기 위해서 사업자를 만든 것입니다.
나는 세금을 우리나라 1위가 목표입니다. 1위 그래서 앞으로 한 10년 안에 나라 세금 납부 1위로 내기 때문에 이런 음모와 문제들이 생기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거죠!
세금을 내고 법인을 만드니까 법인 주주로서 공금을 갖다가 횡령했다 이렇게 거짓말을 하는 거예요. 횡령 배임 그러니까 내가 주주들 내 혼자인데 주주가 그거를 내가 대통령 나갈 때 자금이 어려우면 내가 차입을 해요. 차입을 하면 선거법 위반으로 안 걸립니다. 그게 선 선거법이 아니라 정치자금법 위반이 안 돼요. 그러면 중앙선관위가 벌써 고발을 했어 그렇죠!
중앙선관위는 대통령 후보 중에 제일 정치 자금 장부가 깨끗하다네 이런 평가를 받았는데 상당히 깨끗하다는 평가를 받았단 말입니다. 그럼 그 사람들은 다 체크 해 보죠!
옛날같이 정치판이 허술하게 돌아갑니까? 정확한 통장 어디서 왔는지 딱딱 딱 이거 제시해 선관위는 이렇게 말을 합니다. 그렇죠! 누가 정치 자금 그냥 내놨다 안 받아요. 인정 안 해줍니다. 정확한 법 위반은 개인이 500만 원밖에 안 되니까 뭐 후원금 내는 거는 500만 원인데 다 그걸 보고를 해야 되잖아요. 그리고 OK 하면 우리는 그걸 쓰는 거예요. 이렇게 했는데 무슨 정치자금법 위반이 있겠어요. 어쨌건 정치자금법 위반도 해당 될 일이 없다.
그니까 지금 말씀드린 것도 “성추행이네 사기네 그다음에 정치자금법 위반 그게 다 한 집단에서 계속 고발 사주를 3년 전부터 계속 하늘궁 재산을 다 내놔라 법인의 횡령, 하늘궁 사업지를 자기들한테 다 넘겨라 똑같은 사업자를 만들어 가지고 협박”하는 거예요.
“사업자 자기네꺼를 동일한 사업자로 딱 만들어 가지고 우리꺼 하고 똑같이 만들어서 넘겨라, 주주가 내 혼자니까 도장 찍어 달라 이거 넘겨 달라 그러면 고소 안 하겠다”라는 “거짓말로 누명 씌우다 다큐멘터리 만들어 가지고 누명 씌우다 협박 문서에 딱 나와 있잖아요.”
Q. JMS 사람들이 하늘궁에 침투해 있는데 JMS 관계자들과 신도들을 전부 다 데리고 나가라 이러한 이야기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A. “허허 참 JMS 관계자와 신도는 하늘궁에 한 명도 없어요. JMS와 우리하고는 아무런 관련도 없어요.” 그다음에 “가져간 돈 전부 다 내놓아라 그래서 이걸 안들어 주면 검찰청 언론사 용산 등에서 시위를 하겠다” 실제 시위를 했습니다.
우리는 종교적인 예배를 보는 데가 아니잖아요. 종교 단체는 무료 급식을 위한 종교 단체입니다. 우리는 다 모여 무료 급식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낸 종교 단체입니다.
“마치 우리가 JMS 그쪽하고 연관이 있는 것처럼, 저는 이 협박문이 권위상 대응 방침 이게 참 납득이 안 가거든요. 이 회사를 넘겨라, 6층 피키다리 이거 종로에 물 넘고 여기 넘겨라, 하늘궁도 넘 넘겨라, 이거 안 되면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대통령실에 탄원서 넣고” 지난번 내 선거법 재판을 했잖아요. 그때 탄원서를 이만큼 넣었어요.
제3세력과 일부 언론 세력과 결탁이 돼 있는 거 무슨 말이냐면 현재 우리나라 언론은 시청률이 적으니까 “허경영 하면 재미를 보는 거야 시청률이 올라가요 그러니까 진위여부를 떠나서 높죠! 고소했다 이러니까 막 그거 그냥 보도를 하니까 사람들은 연락 전화만 해주면 보도 하는거야 국민들이 봤을 때 성추행도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한 거고 사기 부동산 사기 고소도 고발이네요.” 원래는 고소는 당사자가 해야 합니다.
정치자금법 위반도 다른 사람이 있구나 했는데 이게 다 같은 데서 했는데 같은 데서 마치 언론에서 볼 때는 다른 데서 여러 가지 특히 경찰이 내사를 통해서 조사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 부분이 있는데 경찰이 내사한 거 없어요!
도와주십시오! 하면 일정에 그냥 귀찮으니까 넘어갈 수도 있는데 천억 단위를 달라고 해요. 1천억, 1천억 이거 다 합치면 1천억 넘나요. 3천억 요구하다가 1천억 요구하고 그것도 안 되니까 이제 뭐 천억 고소를 막 하기 시작하는 거죠! 하긴 뭐 이게 잘 되기만 하면 언론 조금 나눠 주고 같이 일했던 사람들 좀 나눠주고 할 수 있는 상황인데 이게 쉽지가 않죠! 이런 일이 벌어질 수가 없는 거죠!
경찰이 철저하게 수사해서 아주 공정하게 하면 된다는 생각인데 언론이 세게 떠들면 경찰들이 공정하게 수사하기가 어려워지는 거예요! 자꾸 언론 보도가 나오니까 뭐가 있겠지, 이런 식으로 국민들은 바라보고 생각하게 됩니다.
Q. 대표님 고발 사주한 사람들을 어떠한 방법으로 대응을 할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예! 내가 1년에 세금을 70억을 내잖아요. 무료 급식을 한 20억 하잖아요. 이게 적은 거 아닙니다. 개인이 그렇죠! 세금 70억이 간단한 일이 아니거든요. 이러한 사건이 없었으면 고소 사건이 없었으면 양주시하고 협의해서 양주시에서 아이 낳는 한 사람에게 1억씩 주려고 했거든요.
경찰서에 조사받으러 불려 다니니까 매출이 뚝 떨어지고 그렇죠! 이게 뭡니까? 사건은 계속 진행되겠지만 공정한 수사를 통해서 진실을 밝혀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KBS, MBC 무슨 방송이든 그거를 그 사람들의 이야기만 듣고 뭐 허경영이가 사기다 뭐 이렇게 보도한 거는 나중에 손해배상 청구할 거예요.
그 기자들 전부 다 손해배상 법적 조치할 겁니다. 정정보도 하고 고소 민사소송하고 자기들 주택이 됐든 뭐가 됐든 압류를 할 겁니다.
북부 경찰청장에게 경고합니다. 만일 북부 경찰청장이 수사팀에게 사건의 실제적 진실 발견과 상관없이 사건을 빨리 끝내라고 압박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허경영은 반드시 북부경찰청장 및 압박에 가담한 수사 지부를 공수처 직통으로 고소하겠습니다.
40년간 강연을 하고 에너지 주고 해도 사람들 성추행 한 사실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뭡니까 40년 만에 그리고 강연을 해서 1년에 70억을 의정부 세무서에 세금 내고 양주시에 10억씩 재산세 내고 잘하는 거 아닙니까?
무료 급식을 하고 있는데 알고 계시죠! 종로 파고다 공원 앞에서 40년째 무료 급식 물론 선거 때는 안 합니다. 선거가 끝나면 또 해요. 그런데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루도 안 쉬고 해요. 하루에 한 천여 명이 와요. 도시락 줍니다. 현재 하고 있어요. 물론 한 달에 한 1년에 한 20억 들어갑니다. 내 개인 돈으로 합니다.
내 개인적으로 검찰청 상임 선도위원,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을 하면서 많은 제수들 기소 적부, 선도 적부, 기소 위에 제대로 해서 감옥을 안가게 해줬어요. 법무부 장관이 임명하고 검찰에서 임명한 사람이 나 나였습니다. 이런 사람을 경찰에 성추행 범들 무슨 강간범들 가서 내가 상담해 주고 그거 하던 사람이야 그게 내 한평생 봉사하며 살아왔습니다.
대통령 세 번 나가고 서울시장 나가고 선거에 여덟 번 나갔죠! 다 떨어졌죠! 철학 강의를 40년 해 가지고 한 달에 1년에 7억씩 세금 내고 이런 사람이 현재 우리나라에 있습니까?
Q. 대표님 블로유와 불로수 허경영 기념품 판매로 인하여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보도가 되었고 문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대표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A. 잘 들으세요! 내 이름을 써서 내 이름을 쓰면 우유가 영원히 안 썩습니다. 그러니까 뭐 1년짜리 우유를 가지고 국과수에서 가져갔었죠! 옛날에 한 사람 죽고 나서 우유에 아무 이상이 없다는 그거 나왔어요. 그래서 내가 안 잡혀간 거야 그럼 왜 허경영 이름을 쓴 우유가 왜 안 썩느냐 그건 기자분이 직접 알아봐 그러면 알게 될 것입니다. 불로유와 불로수를 돈을 받고 판 일이 없어요! 내 이름이 새겨진 스티커와 물통을 판 것이지 우유와 물을 판 사실이 없어요!
그런데 허경영을 타켓으로 삼은게 큰 실수라는 걸 나중에 알게 될 거예요! 그만한 걸 가지고 싸울만한 여력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떠한 경우도 지켜보시면 됩니다.
나는 물러서지 않습니다. 내가 왜 월남에 가서 우리 군인들이 막 5천 명이 죽었잖아요! 내가 마지막에 갔어요. 월남에 전쟁을 어떻게 하길래 이렇게 군인들이 많이 죽는가 월남에 갔습니다.
전쟁터에 직접 갔잖아요. 그럼 내가 그렇게 용기 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 병사들이 왜 5천 명이 죽었냐! 도대체 어떤 전쟁이냐! 현장에 한번 가보자 그래가지고 작전에 직접 참여해 투입되었잖아요.
키논 항 배에서 내려다 보니까 전신의 포탄 자국이야 이건 뭐 완전 전쟁 군인들이 맥이 다 빠져서 밥을 못 먹어 이렇게 살벌한 줄 몰랐죠!
내가 밥을 못 먹어서 월남 같겠어요. 어쨌건 물러서지 않는다. 우리 한국군이 죽어 가는 거 눈 뜨고 못 본다 내가 한번 가본 다음 이게 도대체 무슨 전쟁을 이렇게 하고 있나 가봤죠!
국가유공자에게 나오는 돈이 있어요. 매달 그 돈은 장학금으로 양주 학생들 장학금으로 내놓을 거예요, 나는 받지 않습니다만 어쨌든 국가유공자가 무엇 때문에 사기를 칩니까 그렇잖아요!
사람이 한 달에 1억 5천씩 무료 1년에 20억 하고 1년에 20억 하는 사람이 무
엇 때문에 사기를 칩니까 그 사람들이 사기 고소한 전체 금액이 10억 정도밖에 안 되는데 그게 자기들 전체 금액 자기들이 낸 것이 자기들과 연관 있는거 아닙니까?
내가 한 달에 1년에 20억 무료 급식을 하고 세금을 70억 내는데 양주시에 재산세를 10억 내는 사람이 사기를 쳐요. 진실이 꼭 밝혀지겠죠!
오늘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기사 제보 cg4551@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