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설공단 운영팀장, 서울시의회 행정민원 담당 팀장 외 2명, 그리고 성동구청 주차기획팀 팀장 외 1명 등
관계 부서 공무원들과 함께 현장 방문”
- “청계벽산아파트 ‘열린 공원’은 주민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중요한 생활 기반 시설”
- “공원 앞에 많은 대형탑차가 주차되면서 주민들은 보행의 안전과 생활 편의에 위협받아”
-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관계 기관과의 효율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주민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
서울특별시의회 구미경 의원(국민의힘, 성동 제2선거구)은 지난 2월 12일 주차 문제로 인해 잦은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왕십리 도선동 청계벽산아파트 ‘열린 공원’ 앞 주차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구미경 시의원을 비롯하여 서울시설공단 운영팀장, 서울시의회 행정민원 담당 팀장 외 2명, 그리고 성동구청 주차기획팀 팀장 외 1명 등 관계 부서 공무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구미경 의원의 노력으로 조성된 청계벽산아파트 ‘열린 공원’은 주민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중요한 생활 기반 시설로서 공원 앞에 많은 대형탑차가 주차되면서 주민들은 보행의 안전과 생활 편의에 위협받고 있다고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왔는데, 공원 앞 주차 실태를 살펴본 구 의원은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부서 관련자들과 함께 현장을 직접 방문하게 되었다.
현장 점검을 마친 후, 구 의원은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청계벽산아파트 주민과 열린 공원을 이용하시는 주민, 그리고, 주차시설 이용 주민 등 다양한 관계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과 관련하여, 구미경 의원은 주민 의견을 보다 면밀히 청취하고 관계 기관과의 효율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주민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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