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 재산이 크든 작든 비례원칙에 입각해서 공정하게 평가”
- “개발의 이익이 주민 모두에게 골고루 공정하게 배분되도록 진행해 나가겠다”
- “서림동 모아타운은 6개 구역 전체를 통합적으로 지하층을 개발”
- “주차장과 주민편의시설들이 지하층에 통합적이고 효율적으로, 넉넉한 공간으로 배치”
- “제로 에너지, 친환경자재 사용 등 입주 후 에너지비용이 크게 절감되는 공법으로 진행”
관악구 서림동 모아타운 통합 추진위원회(가칭, 위원장 최은상) 주최로 관악구 서림동 제일성도교회에서 2025년 3월 13일 오후 2시 김영철 이사 사회로 실림동 모아타운 주민 설명회가 개최되었다.
최은상 위원장은 외빈소개와 사업추진과정과 인사말이 있었는데 서림동 모아타운 주민 제안 방식의 재개발 아파트 사업설명회에 참석해 주신 서림동 주민들과 내빈 여러분께 환영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저희 모아타운 내의 주민은 천명이 조금 넘고, 1구역에서 6구역까지 6개 구역에 전체 면적은 3만여평 이라고 밝혔다.
제1구역 대표 안금녀 부위원장, 제2구역 대표 박정화 부위원장, 제3구역 대표 이병무 부위원장, 제4구역 대표 최은상 위원장, 제5구역 대표 박영경 부위원장, 제6구역 대표 김민성 부위원장을 소개했다.
최 위원장은 주민 중에는 2-3억 규모의 작은 빌라를 가지고 계신 분도 계시고 10억에서 20억 수준의 큰 재산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빌라 한 채를 소유하시는 주민들의 입장도 중요하고 수십억 원의 토지건물을 소유하시는 분들의 입장도 중요합니다. 소유 재산이 크든 작든 비례원칙에 입각해서 공정하게 평가하고 개발의 이익이 주민 모두에게 골고루 공정하게 배분되도록 진행해 나가겠다고 이같이 말했다.
또한, 분담금이 부담되시는 분들을 위해서는 분담금이 크지 않은 맞춤형 아파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월세를 받으시다가 재개발 때문에 이사 나가면 당장에 생계가 걱정되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러나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소유자산 규모가 커서 환급금이 나오는 주민들께는 맞춤형으로 일정 금액을 매월 선지급 받으시는 것도 협의하고 있다는 것을 힘주어 피력하기도 했다.
특히, “서림동 모아타운은 6개 구역 전체를 통합적으로 지하층을 개발합니다. 주차장과 주민편의시설들이 지하층에 통합적이고 효율적으로, 넉넉한 공간으로 배치될 것입니다. 제로 에너지, 친환경자재 사용 등 입주 후 에너지비용이 크게 절감되는 공법으로 진행하겠다.”라고 이같이 밝혔다.
최은상 위원장은 “서림동 모아타운이 타지역 아파트와 비교했을 때, 과학적으로는 더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인해 저희가 주민 동의를 받기 시작한 지 수개월 만에 관악구와 서울시에 접수하기 직전까지 도달하였습니다.”
“서울시의 구역 지정을 받게 되면 곧바로 조합설립 절차에 들어가고, 조합설립이 완료되면 이주와 철거와 토목공사에 들어갑니다. 앞으로도 계속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부당하면서, 계속 좋은 상상을 해주시고, 무슨 문제든지 얘기해주시면 저희 추진위원회에서는 열과 성의를 다해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힘주어 피력했다.
관악구의회 장동식(국민의힘, 4선)의장은 모아타운 주민 설명회 개최를 축하하면서 지역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 용정율은 최대한 높여서 추진하여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 서림동 모아타운 역사 최초로 잘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이같이 말했다.
관악구의회 이종윤(더불어민주당, 재선)의원도 서림동 모아타운이 거주하는 주민으로서 잘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으며 모아타운 재개발 사업을 축하한다 라고 이같이 말했다.
이명성(전 LG건설 상무) 주민은 인사말을 통하여 서림동 모아타운 재개발 사업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신언근 전 서울시의회 의원은 ‘서림동 모아타운 재개발 사업은 규제를 완화시키고 인허가 과정을 최대한 줄이고 재개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히면서, 미래에 대한 주거환경이 개선 되어지기를 바란다. 주최측 뜻에 따라서 질서 있게 잡음 없이 잘 되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건원설계사무소 신충호 본부장은 서림동 94~36번지 일대 모아타운 주민 설명회를 통하여 타지역 재개발 사례를 들어가면서 모아타운 역시 침체되고 고립된 모습에서 새로운 도시로 바꿀 수 있다고 피력하면서 주거환경의 개선으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다고 힘주어 말하기도 했다.
황선형 코람코자산신탁 부장 부리핑 후 주민들의 질의와 답변으로 주민 설명회가 진행되었는데 의견의 충돌이 발생하지 않고 250여명의 주민 참여로 오후 4시 20분경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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