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유희태 완주군수,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행복한 복지 완주 실현에 힘쓸 것”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 도시 완주건설은 완주군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표이자 군정의 중심 가치

완주군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원대한 비전수립

수소특화국가산업단지 조성완주 국제수소거래소 설립을 위한 국회 포럼을 개최

테크노 제2 산업단지 분양률 97.6% 달성

지난 2023년 완주군의 귀농, 귀촌 인구는 8,314(5,675가구)로 전북 전체의 37.4%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전북 내 유입 1위 기록

한국의정방송TV뉴스와 인터뷰 하고 있는 유희태 완주군수

한국의정방송TV뉴스는 새봄을 맞이하여 전북특별자치도 유희태 완주군수에게 인터뷰를 요청하여 지난 3년 간 군수로서 선거 때 공약한 내용들을 얼마나 성실하게 실천에 옮겼는지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1953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비봉면에서 출생하여 “‘전주상고(현 전주제일고)졸업’,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우석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전북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석사)’, ‘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학 박사과정 수료’, ‘기업은행 부행장()’,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 ‘()일문구의사(一門九義士)선양사업회 이사장()’, ‘기업은행 노동조합 위원장()’,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전국총동문회 부회장’, ‘우석대학교 총동문회장()’, ‘()한국입양홍보회 홍보대사()’, ‘전북특별자치도 바둑협회장()’”을 역임하였다.

 

유 완주군수는 본 방송과 인터뷰를 통하여 완주군 발전을 위하여 지난 지방선거에서 공약한 내용뿐만 아니라 마음에 그려놓은 원대한 꿈과 비전으로 가득 차 있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군수로 당선시켜 준 완주군민들에게 감사하는 말을 아끼지 아니하고 산업, 경제, 문화, 복지 등 미래에 대한 소망으로 가득 차 있었다.

 

Q. 먼저 완주군민들에게 인사 말씀을 해 주십시오!

 

A. 완주군민 여러분!

완주군수 유희태입니다.

한국의정방송TV를 통해 인사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항상 완주군의 발전과 군민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함께해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완주군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산업, 경제, 문화,복지 등 모든 분야에서 군민 여러분의 삶의 질이 높아지고, 완주의 미래 가치가 커지고 있다는 걸 현장에서 느낍니다.

 

앞으로도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 도시 완주를 만들기 위해 군민 여러분과 소통하고, 함께 고민하며,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주신 소중한 응원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늘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2024년 완주군은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 도시 건설이란 기치 아래 군민의 삶 질 향상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했습니다. 핵심 초점을 어디에 두고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 도시 건설이란 사업을 추진하셨는지요?

 

A. !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 도시 완주건설은 완주군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표이자 군정의 중심 가치입니다.

 

지난 2024, 완주군은 군민 모두가 변화의 혜택을 체감하고, 지역 곳곳에 행복이 골고루 퍼질 수 있도록 세 가지 핵심 분야에 집중했습니다.

 

첫째, 경제 활력과 일자리 창출입니다.

완주 산단과 테크노밸리, 신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기업 유치와 투자 확대를 이끌어냈고, 청년·여성·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강화해 군민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삶의 안정을 도모했습니다.

 

둘째,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행복한 복지 완주 실현에 힘썼습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보육·교육 지원을 확대하고,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복지 정책으로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셋째, 미래 먹거리 산업과 문화·관광 기반 확충입니다.

농생명 산업, 탄소, 수소 등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했고, 삼례, 고산, 소양 등 지역의 특색을 살린 문화, 관광 자원을 개발해 머무는 완주, 다시 찾고 싶은 완주로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미래행복 도시 완주를 향해 군민과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삶이 더 풍요롭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희태 완주군수가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 도시 건설에 대해서 피력하고 있다.

Q. 완주군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원대한 비전을 수립하고, ‘수소특화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작년 12월에 완주 국제수소거래소 설립을 위한 국회 포럼을 개최’, ‘테크노 제2 산업단지 분양률 97.6% 달성,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통합유통 플래폼 완주몰을 구축하여 운영하는 등 전북 최초로 산업단지 근로자 반값 아침 식사를 지원하고, ‘기업과 영세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강화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긍지와 자부심도 있으실 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소개해 주십시오!


A. ! 말씀해주신 대로 2024년은 완주군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굵직한 성과들을 만들어낸 매우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특히 저는 완주의 새로운 성장 엔진인 수소 산업 육성에서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완주군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기 위해 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원대한 비전을 수립하고, 전북 최초로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조성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완주가 대한민국 수소 경제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토대가 될 것입니다.

 

또한, 작년 12월 국회에서 완주 국제수소거래소 설립 포럼을 개최해, 완주가 향후 세계 수소시장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도 매우 큰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도 성과가 뚜렷합니다. 지난해 테크노밸리 제2 산업단지는 실계약 기준 91.2%라는 놀라운 분양률을 달성해, 완주가 기업을 하기 좋은 도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현재 테크노 분양률은 이보다 상승해 97.6%로 완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울러 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으로 산단 근로자 반값 아침식사를 전북 최초로 시행해 큰 호응을 얻었고, ‘완주몰이라는 통합 유통 플랫폼을 구축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군민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이기에 더욱 값지고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완주는 미래 신산업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 군민들께서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완주군 테크노 제2 산업단지의 모습.

Q. ‘저출산 고령화로 지방소멸 위기론이 이슈화되고 있습니다만, 완주군은 오히려 귀농 귀촌과 청년 인구가 늘어났다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지방소멸 위기에 대한 어떠한 계획을 세우셔서 추진하셨는지 소개해 주십시오!

 

A. !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는 완주군도 결코 예외일 수 없는 중요한 과제입니다. 하지만 완주군은 위기를 기회로 삼아 사람이 오는 완주를 만들기 위한 전략적 정책들을 추진해 왔습니다.

 

귀농, 귀촌 1번지 완주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정착 지원 정책을 펼쳐왔습니다. 맞춤형 귀농, 귀촌 지원 프로그램, 주거 지원, 창업 컨설팅과 교육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매년 많은 인구가 완주로 오고 있습니다.

 

지난 2023년 완주군의 귀농, 귀촌 인구는 8,314(5,675가구)로 전북 전체의 37.4%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전북 내 유입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년층 귀농, 귀촌 증가가 긍정적인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완주는 최근 전북에서 가장 많은 귀농, 귀촌 인구 유입과 청년 인구 증가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람과 활력이 넘치는 지속가능한 완주로 가기 위해 지방소멸 위기 대응 전략을 더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Q. 유희태 완주군수님께서 지방선거 출마 때 공약한 만경강의 기적을 이루고 관광 문화 부분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 ‘만경강의 기적은 단순히 강을 살리는 사업이 아니라, 완주의 자연과 역사, 문화가 어우러진 관광, 문화벨트를 조성해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대형 프로젝트입니다.

 

그동안 저희 완주군은 만경강 생태 복원과 경관 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했고, 이를 기반으로 완주군 13개 읍면별로 특색 있는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대폭 확충해 왔습니다.

 

특히, 삼례문화예술촌, 오성 한옥마을, 고산자연휴양림, 소양 오성제와 수변공원 등은 많은 분들이 찾는 명소로 자리잡으며, 완주가 관광도시로 성장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축제와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경강 일대를 변화시켜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만경강의 기적은 완주를 대표하는 성공적인 지역개발 모델이자, 완주 관광의 핵심 축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군민 여러분이 자부심을 느끼고,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완주를 꼭 완성해 내겠습니다.

 

Q. “‘전주시완주군’, ‘완주군전주시통합의 문제가 좀처럼 의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통합의 문제 군수님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말씀해 주시죠!

 

A. ! 완주군과 전주시 통합 문제는 완주군의 미래뿐 아니라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과 직결되는 매우 중대한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무엇보다 군민의 뜻과 여론이 가장 우선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고, 앞으로도 그 원칙은 변함이 없습니다.

 

어떤 결정도 군민 여러분의 충분한 의견 수렴과 공감대 형성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통합의 찬반을 떠나, 저는 완주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이 최우선이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완주군의 정체성과 자율성, 그리고 군민들의 권익이 지켜지는지 면밀히 살펴야 하며, 무엇보다 군민이 공감하고 선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논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는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듣고,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자세로 이 문제를 풀어가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Q. 작년 7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운주면 소재지 침수 문제를 군수님께서 지혜롭게 대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와 평가를 받게 된 원동력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죠!

 

A. ! 지난해 운주면을 비롯한 우리 완주 곳곳이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으면서 정말 가슴 아팠던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 최우선이라는 마음으로 상황을 지휘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좋은 평가를 받게 된 것은 무엇보다도 초동 대응의 신속함현장 중심의 대응덕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폭우가 쏟아지던 그날 밤, 저는 바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직접 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실시간으로 대책을 지시했습니다. 현장에서 군민들과 함께 아픔을 나누고, 가장 필요한 조치를 빠르게 시행한 것이 큰 힘이 됐습니다.

 

또한, 사전 대비의 힘이 컸습니다. 평소 재난 대응 매뉴얼을 꼼꼼히 점검하고, 수방 시설 보강과 인명 구조 체계를 정비해왔던 노력들이 위기 상황에서 효과를 발휘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이런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건 완주군 공직자들과 자원봉사자, 군민들 모두가 하나가 되어 움직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내 일처럼 나서주셨기에 신속하게 복구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완주는 군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 아래, 재난과 위기 상황에 강한 도시로 만들어가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더 촘촘히 챙기고, 대비하겠습니다.

지난 지난 2024년 유희태 완주군수와 관계자들이 완주군 드림스타트 국무총리상 수상 현수막 앞에서 사진을 촬영한 모습.

Q. “‘지난 2024년 지방자치단체 ESG 평가 사회 부분 전국 1’, ‘전국 무궁화 진흥행사 경진대회 대통령상’,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평가 국무총리 

표창’, ‘지역 먹거리 지수 평가 5년 연속 전국 1’” 등 우수한 성과를 이루었는데, 그 원동력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A. ! 먼저 이러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완주군 공직자들, 군민들, 그리고 각 분야에서 협력해 주신 모든 분들의 노력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항상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첫째,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사회 부분에서의 전국 1위 성과는 저희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정책을 우선시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복지와 교육, 건강 등 사회적 가치를 중요하게 여긴 덕분에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둘째, 무궁화 진흥행사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은 나라꽃 무궁화를 아끼고, 널리 알리기 위한 노력의 결실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 완주군은 무궁화 도시로 더욱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셋째, 드림스타트 사업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게 된 것은, 저소득층 아동과 가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 시스템을 구축해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결과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들이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역 먹거리 지수에서 5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한 것은 우리 지역 농산물의 품질을 높이고, 지역 농업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성과의 원동력은 군민들과의 소통과 협력, 그리고 실질적인 정책 실행을 통해 이루어진 것입니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며, 완주군이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지난 2024년 완주군은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 도시 건설이란 목표를 성과로 이루어 냈습니다. 2025년 완주군은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 도시 실현이라는 주요 정책과 목표를 세우셨습니다.

 

완주군 발전을 위한 선도적인 정책을 추진하며 민선 8기 주요 공약사업을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야 하는데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 2025년 완주 군정은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 도시 실현을 위해 다음과 같이 주요 정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먼저, 완주군 수소 산업 육성 비전 ‘2030 수소 도시 완주, 국제도시 도약달성을 위한 3대 목표 3개 추진전략과 12개 주요 과제를 역점 시행하고,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수소 생태계 기반 구축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완주 산단 수소특화단지 지정, 국제수소거래소 건립 등 글로벌 수소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기틀 마련을 위해 군정 역량을 총결집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전북특별법 특례와 지방자치법 개정 등을 통해 시 승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완주군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전략과 시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아울러, “‘대도시 수준의 스포츠 여가 인프라를 확충하고 농촌협약사업’, ‘고운삼봉도서관 조성’” 등을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여 주민 삶의 만족도를 높이며 특히, 미래 발전을 선도할 완주연구원과 완주 수소연구원을 내실있게 운영하여 전북 4대 도시 도약을 위한 핵심 정책을 개발하고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완주군 방문객 3천만 시대 개막을 위해 완주 관광 체육 마케팅센터 운영을 더욱 활성화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겠습니다.

 

또한, “‘파크골프를 지역특화 스포츠로 육성하고 전국 최고 수준의 스포츠 실업팀 운영과 스폰서 후원’, ‘각종 전국대회 개최’, ‘전지훈련단 유치전략적인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경제위기로 고통받는 소상공인, 전통시장에 힘을 북돋아 줄 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특히, 테크노 제2산업단지 입주기업과 연계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으며, 완주상품 판로 확대를 위해 완주몰 운영을 내실있게 운영하고 활성화겠습니다.

 

또한, 10만 완주 시대를 넘어 다양한 인구정책을 역점 추진하겠습니다.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 출산, 양육, 친화 환경 조성 등 맞춤형 정책사업을 추진하고 인구정책 중장기 기본계획을 수립하겠으며, 전북특별법과 연계하여 외국인 시범도시 조성 등 외국인 정책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일류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과 아동친화도시 3.0 중점사업, 완주군 평생학습복지관 건립을 역점 추진하고, 지역혁신 중심대학 지원체계사업(RISE)을 내실있게 시행하겠습니다. 

유희태 완주군수가 본 방송과 인터뷰를 통하여 민선 8기 주요 공약사업 가시적인 성과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Q. 끝으로 완주군 군민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해 주십시오!

 

A. ! 2024년 한 해, 여러분의 끊임없는 협력과 응원 덕분에 완주군은 많은 성과를 이루었고, 큰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 도시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땀과 노력 덕분입니다.

 

2025년에도 군민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완주, 더 행복한 삶을 위한 변화를 계속해서 만들어가겠습니다. 지속 가능한 발전과 함께 사람 중심의 정책을 통해, 여러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완주군을 더욱 살기 좋은 곳, 사람들이 찾고 싶은 곳,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여러분의 믿음과 응원에 늘 감사드리며,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완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사 제보 cg4551@daum.net

작성 2025.03.24 21:51 수정 2025.03.24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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