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위, 한전KND과 협력하여 중소기업 판로지원 나선다.

협력사 임직원‘동반성장몰’오픈

입력시간 : 2019-10-07 09:14:35 , 최종수정 : 2019-10-07 09:14:35, 이득규 기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순철, 이하 협력재단)과 한전KDN(사장 박성철),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정진수)는 지난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 우수제품 구매확대를 통한 판로지원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전KDN은 우수 협력기업 임직원 대상으로 동반성장몰을 도입하고 전용 포인트를 지원하여 협력사 복리증진은 물론, 판매 중소기업의 매출확대라는 상생경영에 나섰다.

동반성장몰은 중소기업의 판매수수료를 최소화 하고 대·중소기업 임직원에게 최저가로 우수상품을 제공하여, 직원 복지와 판매기업의 매출성장을 제고하는 대표적인 상생형 판로지원 플랫폼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전KDN은 ▲ 우수 협력기업 대상 포상 포인트 지원 ▲성과공유제를 활용한 협력사 복지포인트 지급 ▲내부 임직원의 중소기업제품 구매 등을 연계할 예정이며, 기관 수요물자 구매 등 동반성장몰 이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협력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대·중소기업 상생형 판로지원이 탄력을 받게 되리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관별 맞춤형 동반성장몰 구축, 동반성장 평가 반영 등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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