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음악] 사랑이 꿈이기에

 

사랑이 꿈이기에

 

 

사랑이 꿈이라 생각했어요.

밤하늘의 별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별을 바라보는 것이라 여겼지요.

낡은 희망을 나누어 주는 것이 아니라

무너져 내린 희망을 건설하는 것으로 생각했네요.

어제는 죽은 시간이기에 돌아보지 않고

내일은 신들의 미래이므로 다가가지 못하고

다만 오늘만이 우리의 불멸이므로

기쁘게 태워서 남김없이 사랑해도 하루는 짧지요.

삶의 감옥에서 벗어나 파란 하늘을 건너는

작은 새 있거든 나의 꿈이라 여겨 주세요.

꿈에서 멀어지면 사랑도 소용없음을 알았기에

꿈을 사랑하는 일에 삶을 다 바쳐야 한다고 생각했지요.

꿈이 사랑이라 생각했어요.

 

I once believed love was a dream.

Not in becoming a star in the night sky,

but in gazing at the stars together.

Not in handing out worn-out hopes,

but in rebuilding those that had collapsed.

Yesterday is time that has died—I don’t look back.

Tomorrow belongs to the gods—I dare not approach.

Only today is our eternity,

so even if we burn it joyfully and love without holding back,

a single day still feels too short.

If you see a small bird escaping the prison of life,

flying across the blue sky,

please know—it is my dream.

Because I learned that when we drift from our dreams,

love loses its meaning,

I came to believe

we must devote our lives

to loving the dream itself.

I once believed the dream was love.

 

 

노랫말 : 전승선

작 곡 : SUNO 

노 래 : SUNO

 

작성 2025.09.12 11:34 수정 2025.09.1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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