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정경심의 노트북 향방

항간의 무성한 소문

검찰,이미 확보하고있으면서 연막

공식적으로 검찰 확보하고있지않아

입력시간 : 2019-10-16 15:41:26 , 최종수정 : 2019-10-21 22:28:45, 김태봉 기자

사라진 정경심 노트북 행방

 

정경심 노트북이 검찰에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015일 유튜브 방송매체에서 흘러나왔다. 아주 구체적으로 웅동학원 이사장으로 있는 조국의 어머니 지인이 살고있는 부산 해운대라는 것이다.

 

정경심의 행적을 추적한 결과이기도 하다고 주장하고 있다.그러나 검찰은 이에대해 확인해 줄 수 없다며 정경심 노트북은 아직 입수 못했다고 발표했다.

 

정경심 노트북에 조국범죄 뿐만아니라 문재인 범죄 등도 있을 가능성이 있다며 그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그래서 검찰에서는 노트북을 당분간 감출 수 밖에 없는 소설같은 시나리오가 항간에 나돌고 있다.

 

정겸심은 습관적으로 다른 사람과 통화를 저장을 한다고 한다. 그러면 스마트폰은 파일을 저장하는 공간이 적어서 다른 곳 즉 노트북 혹은 USB로 저장 복사를 해야한다.

 

엄청나게 많은 정겸심의 녹취파일은 어디에 있을까?

 

1. 정경심 개인 노트북

2. 정경심 USB

둘 중에 하나다. 이에 5차 소환 조사를 받던 정경심이 급작스럽게 서둘러 조사 중지요청을 하고 귀가했다.

 

중요한 사실은 검찰이 정겸심의 녹취파일을 확보했다고 언론에 알렸다. 그러면 누가 정겸심의 녹취파일을 검찰에 제공했나. 어떠한 경로인지 모르지만

누군가 노트북+USB를 검찰에 주었다는 것

 

그리고 조국 전격 사퇴가 나왔다고 밝히고 있다. 더 이상 버티기에는 부담이 너무 크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앞으로 검찰의 칼은 조국에게로 직접 향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 정경심이 뇌종양등을 앓고있다는 사실을 진단서를 통해 밝히면서 검찰의 행보가 예상치않게 암초에 부딪힌 것이다.

 

검찰의 향후 행보가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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