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정재호 운영위원장, ‘2019년 전국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 선정’

입력시간 : 2019-12-01 13:09:44 , 최종수정 : 2019-12-01 13:10:54, kbtv12 기자

최채근 기자>ㅊ종로구의회 정재호(운영위원장, 삼청동, 가회동, 부암동, 평창동, 나선거구)의원은 지난 1128일에 서울신용보증재단 대강당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주최 ‘2019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성실하게 친환경 의정활동을 벌인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의원 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주최 ‘2019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종로구의회 정재호 위원장이 수상 후 기념촬영한 모습.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회장 이재성)는 지난 2009년부터 친환경적 의정활동을 수행한 지방의원 가운데 친환경 최우수의원을 선정해 왔다. 올해는 전국 250여 지방의회 3500여명의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전체 의정활동의 성실성, 심층도, 지속가능성, 실현성과 기여도 등을 바탕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광역의원 6, 기초의원 17명을 선정했다.

 

정재호 운영위원장은 평소 친환경 의정활동에 늘 관심을 가지고 8종로구의회 개원과 동시에 전기오토바이를 관내에서 구입하여 출퇴근과 지역 현장방문 시 활용하고 있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시행됨에 따라 미세먼지로부터 주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한 시책을 수립, 시행하기 위해 지역사회 미세먼지 저감 대책에 대한 다각적인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지방정부 차원의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자 미세먼지 대책 특별위원회에서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홍제천 살리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런 활동이 높게 평가받아 최우수의원 상을 수상하게 됐다.

 

정재호 운영위원장은 평소 환경 문제에 늘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온 결과 이런 뜻깊은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종로의 미세먼지를 줄이고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여 구민 여러분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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