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성과 혁신성을 함께 갖춘 기관을 발굴하는 ‘2026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공공혁신 부문 참가 접수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시상은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포브스코리아 사무국이 주관하며, 2026년 9월 29일 더 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공공혁신은 행정 효율성뿐 아니라 사회적 신뢰와 직결되는 영역이다. 자원의 낭비를 줄이고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기관의 리더십, 조직문화, 정책 추진력, 사회적 책임이 함께 작동해야 한다.
대한민국 신뢰받는 공공혁신 대상은 일자리창출, 상생협력, 공익안전, 사회책임, 중소기업지원, 리더십경영, 창조경영, 글로벌경영, 지속가능경영 등 다양한 공공 분야 혁신 사례를 대상으로 한다. 공공기관과 행정자치단체가 주요 참가 대상이다.
평가는 총 1000점 만점으로 진행되며, 공공혁신 부문은 다른 부문과 배점 기준이 다르게 적용된다. 리더십 150점, 경영 및 조직 300점, 혁신 성과 400점, 사회적 책임 150점으로 구성되며, 최근 경영성과와 정책 추진 현황, 조직문화 및 커뮤니케이션, 모범적인 혁신사례 등이 평가된다.
수상 기관은 중앙일보 연합광고와 보도, 포브스코리아 특집기사 게재 등을 통해 공공혁신 사례를 알릴 수 있다. 주최 측은 공공 분야의 우수 혁신 사례가 사회 전반의 신뢰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를 원하는 기관은 응모신청서, 공적기술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방법 및 문의는 어워즈워즈(awardswars.com), 사무국 전화(1688-795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