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과 청와대,법무부 충돌

왜?

막무가내식 밀어붙이기

역사의 준엄한 심판은 반드시 기억한다

입력시간 : 2020-01-24 21:40:34 , 최종수정 : 2020-01-27 14:10:05, 김태봉 기자



그랬던 추미애 법무장관이 장삼이사론을...?

가당치도 않은 말은 진정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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