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예술관 정연서 화백의 달마대사"신비의 먹 그림"

메밀꽃화가로 국내 유일의 최고 서양화가

강원도 봉평 문화 예술을 위한 무이예술관 운영중

강원도 봉평 가볼만한 곳 최고 인기 장소!''무이예술관

김영복 기자

작성 2020.02.14 19:49 수정 2020.02.15 10:28


희망의 기운이 가득한 달마대사를 직접 그리고있는 정연서 작가/사진제공:무차별 희망 살포단 대표 빅브라더 아라한


[정연서 화백-무이 예술관 관장]

희망을 가져다 주는 '신비한 그림'


2020년을 맞이하여 강원도 봉평 무이예술관의 정연서 화백은 특별한 먹 그림을 선사하며 주변으로부터 기분좋은 소리를 듣는다 한다.  

새해를 맞아 특별히 지인들에게 무엇을 선물할까 생각하던 중 달마대사를 떠올리며 문득 붓을 들게 되어 하룻밤에 수십장의 명화를 탄생시켰는데  찾아오는 손님과 지인중 특별한 사람들에게 선물을 해 주곤 했다.그런데 먹 그림을 주고 며칠 뒤면 항상   " 선생님! 집에 액자에 넣어두었는데 아들이 취업에 되었어요!" 라던가  "대학 정시에 합격을 했어요!"  "부도를 맞았는데 주식이 대박을 쳤어요!" 등등 기분좋은 소식들이 전해 온다고 했다.


강원도 평창을 위해 헌신한 세월이 20년 이상!

동계올림픽과  효석 문화제등

지역을 위한 1 등 공신



2020년 2월13일  (목) 늦은 오후 이날 특별히 "무차별 희망 살포단"의 아라한 대표(세계 경호연맹 경찰경호학 교수, 한양대 학원 법무학 석사 전공 )가 찾았을 때도 작업실에서는 정연서 화백이 그림 작업에 여념이 없었다.  정연서 화백은 아리한 대표에게 '이번 해 부터는 정말 좋은 일만 생기고  福 가득하길 바라네!' 하며  달마대사를 선물 하여주었다. 사실 이 두 사람의 관계는 20여년 전부터 무이 예술관을 종종 찾아와서 관람하던 아라한 대표에게 정연서 화백이 양 아버지가 되어주겠다고 하여 그때부터 연이 이어지게 되었다. 

이날도 정연서 화백 내외와 아라한 대표는 저녁 식사를 하고 돌아오며 아라한 대표는  '지역을 살리고 관광 객을 모이게 하는 것은 이번 '기생충'영화가 세계 최고의 작품상을 받았듯 문화 예술을 발전 시키고 또한 다양한 한국 예술과 문화의 콜라보를 통하여 문화의 고장으로 만드는 것!' 이야말로 지역을 살리고 발전 시키는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닌 가 싶다! 

앞으로 무이예술관에도 다양한 변화와 [무차별 희망 살포단]의 자존감을 잃고사는  현대인들에게 다양한 방법을 통해 널리 희망을  전파하겠다고 말하며  한국 고유의  전통 문화예술을 연출하여 예술 작품을 통한 {힐링예술관}이 될 수 있도록 돕겠다! 며 정연서 화백에게 큰 기대감을 안겼다.


달마대사를 선물받은 아라한 대표와(좌) 정연서 관장(우) / 사진제공 : 무차별 희망 살포단 대표 빅 브라더 아라한

세계가 인정한 '기생충' 이라는 영화는 한국의 과거와 현대 그리고 미래상을 그린 가장한국 적인 영화임은 틀림이 없다. 그러나 그 영화를 감독한 봉준호 감독은 가장 한국적인 영화를 만들기 위해 가장 한국적인 기본예절을 가지고 모든 스텝과 영화 관계자 그리고 초심을 지키며 지금의 자리에 오르게 된것 이다. 

 

​지역발전을 위해  강원도 평창군의  

적극적 지원  뒷받침 되어야!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듯 강원도 봉평 무이예술관에 20여년전 폐교한 초등학교 자리에 문화와 예술의 공간을 만들어 지금까지 이끌어온 정연서 관장과 그 외 작가선생님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강원도 평창군에서는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후원과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해 주리라 생각한다.  


[정치,사회,문화 예술체육 인권 국제 법률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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