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의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의원 세비 30%, 국외여비, 국내여비 50% 반납”

kbtv12 기자

작성 2020.04.07 22:00 수정 2020.04.07 22:00

<최채근 기자>최근에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글로벌 전염병으로 확산되면서 종로 구의회 의원 11명은 종로구민들이 여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조금이나마 고통을 분담하자는 뜻을 모아 종로구의회 의원 11, 의장 유양순, 부의장 이재광, 운영위원회 위원장 정재호,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 강성택, 건설복지위원회 위원장 여복무, 윤종복, 전영준, 라도균, 최경애, 노진경, 김금옥 의원은 코로나19 함께 극복합시다.”란 주제로 종로구민 여러분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종로구의회 의원 세비 30%, 국외여비 잔액, 국내여비 50%를 반납함으로 서울시 24개 기초의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의원 11명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종로구의회 의원 세비 30%, 국외여비 잔액, 국내여비 50%를 반납” 현수막을 들고 본회의장에서 사진을 촬영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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