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10%로 이자를 주는 프레도 스마트 로봇저금통

모바일앱으로 저금를 정보 한눈에 볼수있는 스마트한 멤버쉽서비스가 7월초 런칭 예정

이연정 기자

작성 2020.06.24 20:01 수정 2020.06.24 20:01

아날로그 제품에 IT기술을 융합하는 플랫폼 전문기업인 프레도가 본격적인 회원기반 플랫폼 비즈니스 확대에 시동을 건다.


프레도는 가성비가 월등한 구독경제 형태의 멤버쉽 서비스인 ‘삐뽀 멤버쉽’을 7월부터 런칭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레도가 개발한 삐뽀 스마트 저금통은 이미 생활 속에서 아이들의 저축습관과 경제교육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제품으로 고객들에게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삐뽀 스마트 저금통은, 아이들이 저금액에 대한 실시간 저금액 확인 기능이 제공되며, 아이들이 돈의 가치를 스스로 배울 수 있도록 홈아르바이트 메뉴와 저금액에 따라 학습컨텐츠를 선물 받을 수 있는 My선물함, 아이들이 가상의 애완동물을 기르면서, 저축과 소비의 개념을 배울 수 있는 My Pet 서비스 등 기존에 아날로그 저금통과 완전히 차별화된 스마트한 저금통이다. 프레도는 조만간 아이들이 저금액을 통해 원하는 것을 구매하는 ‘삐뽀야 내 소원을 들어줘’, 매달 경제관련 학습테스트가 제공되는 ‘삐뽀 경제 골든벨’ 등 서비스 메뉴를 추가해 어린이 경제교육 및 커머스까지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과 플랫폼 전문가인 김관석 대표의 경험이 결합되어, 파격적인 가성비의 구독경제 비즈니스(삐뽀 멤버쉽)를 7월중에 새롭게 런칭할 계획이라고 한다. 삐뽀 멤버쉽 서비스는 59 Basic 정액제로 첫 문을 연다, 커피 한잔 가격인 5,900원의 파격적인 가격에, 삐뽀 스마트 저금통, 저금액의 10% 이자 지급 및 고급 유산균 한 달 분(30포)이 매월 제공되는 파격적인 상품이다.


6월 1차 상품 런칭 후, 다양한 구독경제 상품을 추가할 예정이다. 엔터테인먼트 컨텐츠와 결합한 Joy 정액제, 보험 서비스와 결합한 Care 정액제 등의 상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삐뽀 스마트 저금통은 이미 생활 속에서 아이들의 저축습관과 경제교육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여기에 가성비가 뛰어난 상품과 서비스가 결합되어 비즈니스 경쟁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프레도는 파격적인 가격 경쟁력과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한 높은 경쟁력을 기반으로 올 연말까지 30만 명 이상의 회원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프레도의 파격적인 구독경제 비즈니스 추진에는 플랫폼 사업 및 요금제에 대한 김 대표의 성공경험과 이해도가 배경이 됐다. 김 대표는 SKT의 음악 플랫폼 서비스인 멜론 마케팅 팀장을 역임하며 흑자전환을 이끌어낸 플랫폼 전문가다. 통신사에서 11년간 직장생활을 하며 다져진 정액제 경험은 파격적인 구독경제 비즈니스 모델의 추진력으로 작용했다. 


프레도의 목표는 구독경제 서비스를 발판으로, 올 연말까지 30만 명 이상의 회원기반 플랫폼 비즈니스로 확장하는 것이다. 목표달성을 위해 제휴사와의 공동 홍보 및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제휴사와 시너지를 최대화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정립한다는 프레도의 전략이 자리하고 있다. 타겟 고객이 유사한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컨텐츠와 서비스를 확대하고, 고객기반의 가심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확대되는 가입자를 기반으로 결합상품 다양화 및 수익 모델 다변화까지 이끌어낼 계획이다.


가격 경쟁력과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한 성공경험,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프레도의 파격적인 구독경제 서비스가 시장에 메기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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