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패션 봉제업체 나이스 탑과 협력, 소상공인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다.

kbtv12 기자

작성 2020.06.25 20:46 수정 2020.06.25 20:46

<최채근 기자>나눔봉제협동조합 신치우 조합장은 지난 201912월부터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발생으로 세계적 대 유행으로 번진 상황 속에서 우리나라 또한 사회적 거리 두기와 전방위적 예방을 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확진자가 줄지 않고 있는 어려운 상황을 격고 있다는 것을 피력했다.

 

또한, 사회, 경제 및 교육, 가정 모든 분야에서 정체된 상황 속에서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 난국을 극복하기 위해서 서로의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고 있다는 것을 힘주어 말했다.

 

한편, 2020년 행정안전부, 서울시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나눔봉제협동조합과 지역 내 퀵 사무실 나이스 탑과의 협력을 통하여 코로나19로 인한 힘든 사회적 상황을 해처 나가고 있다는 것을 피력했다

특히, 나눔봉제협동조합 신치우 조합장은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나눔봉제협동조합은 마을기업 사업인 다이렉트 묶음 배송 야간 서비스를 통한 소상공인 봉제업체의 빠른 배송 및 운송비 절약과 더불어 주간에 나이스 탑과의 협력을 통한 성동구 봉제업체에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함으로 소상공인 봉제인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성동패션봉제인 연합회 박상현 회장은 20195월부터 마을공동체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 사업의 목표는 함께 발전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시작했다고 밝히면서, 성동구 지역에서 동대문에 납품하는 패션 제조업체가 많기 때문에 나이스 탑퀵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힘주어 강조했다.

 

한편, “마을공동체 사업에서 패션제조업에 종사하는 사업자와 직원들의 의식을 바꾸기 위해서 노무세무법률 교육과 상담을 전문의를 초청해 성동패션봉제인연합회 사무실에서 교육과 상담을 원하는 사람들의 접수를 받아 소구룹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말했다.

 

20208월부터 새로운 계획을 가지고, ()성동패션봉제인 연합회와 나눔봉제협동조합이 함께 아름다운 카폐를 만들어 주민들과 상호 소통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 예정이고, 또한 지역 봉제공장에서 직접 제조한 의류를 도매가 아닌 소매로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마을공동체 사업은 성동구청의 공모를 통해 당첨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업으로 자리를 잡고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마을공동체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이스 탑 퀵 임혜성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성동구 봉제현합회 박상현 회장과 나눔봉제협동조합 신치우 회장과 협력하여 소상공인들의 어려운 경제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밀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나눔봉제협동조합과 성동패션봉제인연합회에서 새벽부터 퀵 배달에 수고하는 기사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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