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은 최근에 명륜3가 경로당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하였다.
종로구 성균관로 50에 소재한 명륜3가 경로당은 1992년도에 사용 승인된 건축물로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로 자리매김하였으나 건물 노후로 인해 2019년부터 리모델링 계획이 있었으며, 2020년에는 건물 신축으로 계획을 변경하여 현재 건축물 철거 공사가 진행 중이다.
전영준 의원은 명륜3가 경로당 신축공사를 성균관로 50(명륜1가 70-1)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복합경로당 신축을 위해 종로구청 관계자들과 수차례 현장점검과 협의를 진행하였으며, 사업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철근콘크리트조이며, 지하 1층(75.50㎡)에는 다목적실, 지상 1층(68.21㎡) 실버카페, 2층(79.69㎡) 할머니방, 3층(79.69㎡) 할아버지방, 4층(옥상) 도시 텃밭이고, 대지면적은 142.1㎡, 연면적 300.09㎡, 높이 14.05m로, 소요 예산은 1,823,921천 원(시비보조금 692,842천 원, 구비 1,131,079천 원으로, 2019년 10월에 행복 100세 종로형 어르신 여가복지시설 조성사업 계획에 들어가 2020년 9월 서울시 ZEB 전문가 심의회 통과, 2021년 1월 공사를 착공하여 2021년 12월에 준공 예정이다.
이날 전영준 의원은 공사 현장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진행 상황을 청취하고 안전한 공사를 당부하였다.
전영준 의원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쉼터 조성이 진행되어 기쁘다.”며 “부디 공사가 안전하게 완공되기를 바라며, 당초 계획보다 늦은 만큼 완벽한 시설이 되도록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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