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정방송TV뉴스 탐사보도 제1탄
- “개인 도장 위조 및 부정 사용 의혹으로 교로3리 마을 시끄러워”
- “개발위원회 회의 5인 공동대표 참여하지 않았는데 통장개설 설득력 없어”
- “송전선로 지원사업비 통장개설과 회의록 통과” 여부에 대해서도 진실 밝혀야
- “사실확인서 자필서명” 진실 밝혀야
한국의정방송TV뉴스 본 방송에 “석문면 교로3리 마을회 수익사업 잉여금”과 관련 제보가 들어와 중앙특별취재본부에서 제보자를 만나 취재에 임했는데, 오늘은 탐사보도 제1탄으로 석문면 교로3리 “송전선로 지원사업비 통장개설 5인 공동대표도 몰라”라는 내용으로 보도하고자 한다.
교로3리 마을 주민 중 송전선로 지원사업비 통장개설은 5인 공동명의 개설 당시에 실명제이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은행에 가서 해야 하는데, 당사자들이 통장개설을 위해 은행에 간 일이 없음에도 통장개설이 되었다는 것이 취재 결과 확인되었다.
교로3리 새마을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하재대씨는 본 방송과 인터뷰에서 2020년 8월 마을 개발위원회에서 송전선로 잔여금 9,300만 원 현금화 하는데 마을 개발위원회에 참여하지도 아니했는데, 도장을 찍고 개발위원회에서 회의 내용을 왜 통과시켰는지 의심이 간다고 말하면서, 신상윤씨가 “사실확인서를 쓰게 된 배경에는 김태기씨가 이거 큰 문제인 것 같다면서 급하게 신상윤씨를 불러 ”사실확인서“를 왜 작성해야 하는지 이야기 한 후 ”사실확인서“를 작성하게 되었다고 하재대 새마을 지도자는 힘주어 피력하기도 했다.
교로3리 마을 개발위원회 공동대표였던 신상윤씨는 전화 통화에서 당시 회의에 참석하지 아니했다고 밝혔고, 임성빈씨는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모르겠다고 일관, 김태기씨는 사실확인서를 작성한 것에 대해서 질문을 하자 당시 같이 참여했던 한 사람이 마을 이장에 대해서 좋지 않게 이야기를 해 사실확인서 내용도 읽어보지도 않고 서명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고, 도장 사용에 대해서는 마을 이장에게 필요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위임했다고 말했는데, 송전선로 통장개설과 송전선로 잔여금 9,300만 원 현금화 하는데, 마을 개발위원회에 참여 여부와 도장을 찍고 개발위원회에서 회의 내용을 왜 통과시켰는지, 진실과 거짓의 논란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교로3리 마을 주민 신완순씨는 5명을 주민 공동대표로 결정한 회의록에 이장을 제외한 당사자들이 1명도 회의에 참여하지 아니했다는 것이고, 김태기씨가 주장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사실확인서’ 작성 시 옆에서 지켜본 결과 ‘사실확인서에 대한 내용을 정확히 읽어보고 서명하며’, 마을 이장 전준환씨의 행위에 대해서 비난을 했는데, 이제와서 말을 바꾸는 것은 도저히 이해와 납득이 되지않는 부분이라고 힘주어 말하기도 했다.
하재대, 임성빈, 신상윤, 김태기 4명은 회의에 참여하지 않고 서명도 아니했다는 것이고, 문서 역시 가짜로 작성되었을 확률이 매우 높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부분으로, 누가보아도 이해가 되지않는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정상적인 회의가 진행되었다 하더라도 4인이 참여하지 아니했기 때문에 문서는 효력을 발휘할 수 없다는 주장이다.
(사)당진시 개발위원회 신완순 사무국장은 “인장을 위조하고 부정사용 했다는 것인데, 본인들은 인장을 만들어라고 이장에게 위임한 적이 없다는 것이고, 도장이 있는것 조차도 모르고 있다는 것 자체가 누군가 인장 위조 부정사용 했다는 것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힘주어 강조하기도 했다.
<제2탄 보도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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