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정재호 행정문화위원장은 최근에 평창동 노후하수관로 공사 현장을 방문하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본 공사는 평창문화로 102-17 주변 노후 하수관로 935m를 개량하는 공사로, 하수관로 정비는 19일까지, 도로포장은 24일까지 완공이 예정되어 있다.
이날 정재호 행정문화위원장은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관계인들과 공사 진행과정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노고를 격려하고 한편, 공사로 인해 버스 노선이 우회하는 등 주민 불편사항이 있으므로 신속하고 안전한 마무리를 당부하였다.
정재호 행정문화위원장은 “본 공사로 인해 인근 도로함몰 예방 및 하수 소통이 원활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공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여 진행하기를 당부 드린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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